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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연어 술파티’ 위증 유죄…정점식 “민주당 선동 거짓 드러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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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이화영이 정치자금 불법 수수와 국회 증언 거짓 진술 혐의로 국민참여재판에서 검찰로부터 징역 2년과 벌금 500만원을 구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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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왼쪽)가 지난 1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과 관련한 국회 위증 혐의 사건 국민참여재판 1심에서 징역 4개월을 선고받은 데 대해 20일 “이재명 대통령은 이제 공소취소에 대한 집착을 포기해야 한다”고 밝혔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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