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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대선 패배 상처만 들춰"…바이든 여사 회고록 홍보 구설수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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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회고록을 내고 홍보에 매진하면서 2024년 대선 패배의 악몽을 환기시키며 민주당에 찬물을 뿌리고 있다는 눈총을 받고 있다.
바이든 여사는 1일(현지시간) 미 NBC방송에 회고록 홍보차 출연했다가 회고록 출간이 과거의 상처를 다시 들추는 것 아니냐는 질문을 받았다.
백악관 안주인 시절의 일화를 담아 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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