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보수 성향
한 달 새 트럼프·푸틴 대면한 中 권력 서열 8위 [이 사람@World]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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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 당시 공항에서 트럼프를 영접한 한정(韓正) 중국 국가부주석에 세계의 시선이 집중됐다.
부주석이면 대통령제 국가의 부통령에 해당하니 중국이 트럼프를 그만큼 극진히 대접했다는 뜻이 된다.
하지만 일각에선 한 부주석이 중국 국가 의전 서열 8위에 불과한 점을 들어 되레 ‘중국이 트럼프를 홀대했다’는 지적을 제기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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