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팔아 치울거라던 국민연금 '반전'…"1200억 쇼핑" 2월 이후 최대 순매수

머니투데이
팔아 치울거라던 국민연금 '반전'…"1200억 쇼핑" 2월 이후 최대 순매수

ONP 요약

코스피와 코스닥은 22~23일 엄청나게 오르내렸다. 22일엔 처음엔 크게 올랐다가 다시 내려갔고, 23일엔 코스닥이 크게 오르자 자동 매매 시스템이 일시 멈췄다. 미국의 큰 기업들이 실적을 발표하려고 하자 투자자들이 불안해하고 시장에 투자가 줄어든 탓이다.

진보 성향:극심한 변동성 — 같은 거래일 안에 급등과 급락이 반복되는 시장 심리의 불안정성이 위험

중도 성향:시장 유동성 부족 — 극저 거래량과 강화된 상장폐지 기준이 맞물려 구조적 불안감 심화

보수 성향:시장의 상승 국면 유지 — 급등으로 사이드카 발동이 되었음에도 시장의 상승 압력이 계속됨

국민연금이 이달부터 국내 주식 리밸런싱(자산 재분배)에 나선 가운데 22일 연기금이 장중에 코스피시장에서 1200억원 넘게 순매수하고 있다.

코스피가 사흘째 반등하는 국면에서 연기금이 오히려 매수 강도를 높인 것으로 국민연금 리밸런싱발 매도 우려와 결이 다른 흐름이 나타났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연기금등은 이날 오후 2시56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1239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이같은 순매수액이 장 마감까지 유지되면 지난 2월6일 1323억원 이후 올들어 두 번째로 하루 순매수액이 1000억원을 넘어선 날이 된다.

전 거래일인 22일 707억원 순매도로 돌아섰다가 하루 만에 매수 우위를 회복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54%보수 성향 33%
62616
이 이슈 전체 보도 48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