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조정식 해명에도 野 “이 정권 빨리 끝날 수도” “해명 아닌 자백”
ONP 요약
조정식 국회의장이 개헌 로드맵을 제시하며 현직 대통령 연임 가능성을 언급했다. 청와대와 일부 진보 언론은 연임 개헌이 헌법상 불가능하다고 반박했다.
진보 성향:불가능성 강조 — 헌법 128조2항이 연임을 금지해 현행 체제 유지 필요.
보수 성향:가능성 열어둔 것 — 국민의 선택에 맡겨 연임 개헌을 검토할 수 있다.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 발언 논란이 커지자 조 의장과 청와대가 잇단 해명을 내놓으며 사태 진화에 나섰다.
하지만 야권의 비판 수위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정권이 임기보다 빨리 끝날 것이라는 주장까지 나왔다.조 의장은 전날 취임 한 달을 맞아 연 기자회견에서 현직 대통령 임기 연장 등 개헌안 관련 질문에 “주권자인 국민 선택의 문제이며 정치적 당사자들이 어떻게 합의하느냐에 달렸다”고 답했다.자신의 답변으로 파장이 커지자 같은 날 페이스북을 통해 “헌법 128조 2항은 ‘대통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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