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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심평원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서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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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4년 1월부터 같은 해 12월까지 외래 진료를 실시한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국제성모병원은 전국 평균을 크게 밑도는 처방률로 적정 약제 사용과 처방 관리 수준을 인정받았다.
세부 지표를 보면 ▲급성상기도감염 항생제처방률 8.53%(전체 평균 43.54%) ▲급성하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 11.05%(전체 평균 58.92%) ▲주사제 처방률 1.05%(전체 평균 13.06%) 등을 기록해 모든 항목에서 1등급 기준을 충족했다.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는 "정기 교육과 처방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약제 사용의 안전성과 적정성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고 환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진료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uby@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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