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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천만다행' 넘어졌던 김영웅, 6번·3루수 출전... 최형우 DH-양우현 SS 나선다 [잠실 현장]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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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에는 천만다행이다.
전날(23일) 수비 도중 넘어져 고통을 호소했던 내야수 김영웅(23)이 정상 출전한다.
삼성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 방문경기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LG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날 삼성은 김성윤(중견수)-구자욱(좌익수)-박승규(우익수)-르윈 디아즈(1루수)-최형우(지명타자)-김영웅(3루수)-류지혁(2루수)-김도환(포수)-양우현(유격수)으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잭 오러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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