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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AI 아닙니다"…월드컵 스타 된 파라과이 응원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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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또 한 명의 스타가 탄생했다.
이번 주인공은 그라운드 위 선수가 아닌 관중석에서 파라과이 대표팀을 응원하던 여성 팬이다.
일본 매체 더월드는 23일 파라과이 출신 모델 겸 인플루언서 나이엘 아길레라(19)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계기로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아길레라는 최근 열린 파라과이와 튀르키예의 조별리그 경기에서 중계 카메라에 포착되며 인기를 끌었다.
파라과이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응원하는 모습이 SNS(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며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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