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코스닥, 10개월 만에 800선도 이탈…거래대금 7조원 아래로 '뚝'
세계일보

ONP 요약
7월 7일 한국 주식시장이 큰 폭으로 내려갔어요. 반도체 회사 주가가 떨어지면서 코스피가 4.9% 하락했고, 빌린 돈으로 투자하는 레버리지 ETF 같은 특수한 상품들은 무려 18~20%까지 폭락했어요.
보수 성향: 정책 실패 책임론 — 위험한 금융상품 허용으로 시장이 도박판이 되었다며 정부의 규제 책임을 제기했다
코스닥이 이달 들어 10% 가까이 급락해 8일에는 800선까지 내주면서 지수가 10개월 전 수준으로 돌아갔다.
다만, 전문가들은 낙폭이 과하다면서도 코스피에서 빠져나간 자금이 당장 코스닥으로 흘러들어오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오후 2시 기준 코스닥은 5.33% 내린 786.94다. 이달 초(종가 기준 866.72)와 비교하면 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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