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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여성’ 넘어 ‘장기 집권’으로···유리천장 깨고 세계 클래식계 바꾸는 여성 지휘자들
경향신문
수산나 멜키 17년 만에 서울시향 무대말비츠·김은선 등 주요 악단서 재신임 잇따라여성 지휘 비중 14.5%…최상단 장벽은 여전오는 23~24일 서울시향을 지휘하는 핀란드 출신 지휘자 수산나 멜키.
서울시향 제공핀란드 출신의 여성 지휘자 수산나 멜키가 오는 23~24일 서울 롯데콘서트홀 무대에 서울시향과 함께 오른다.
연주곡은 슈베르트 교향곡 9번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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