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오리온, 목표가 17.2만↑…중·러 수출성장 계속"-유안타
머니투데이
ONP 요약
올해 상반기 한국의 반도체 산업이 호황을 누렸다. 반도체 수출액이 역대 가장 많이 팔렸고, 더 많은 직원을 뽑는 회사들이 늘어났다.
진보 성향:국가 경제 성과 — 수출 증가와 고용 창출을 국가 차원의 경제 회복 성과로 강조.
중도 성향:산업 통계 현황 — 수출액과 증가율 등 객관적 지표를 중심으로 사실만 전달.
보수 성향:산업 기반 강화 — 반도체 산업 성장 속에서 기술인력 양성과 교육 경쟁력의 중요성을 강조.
유안타증권이 21일 오리온의 목표주가를 5개월 만에 11.0% 높은 17만2000원으로 상향했다.
우호적인 수출환경이 지속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2분기 실적 추정치로는 연결 매출 8961억원, 영업이익 1346억원을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15.3%, 10.8% 증가해 영업이익이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이란 관측이다.
손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중국·러시아에서의 견조한 판매와 우호적인 환율이 외형적 성장을 견인한 반면, 중국 채널확대 비용과 베트남 원가·판촉 부담 때문에 수익성 개선폭은 제한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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