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55건4개 미디어
정치
보수 성향

‘임찬규 쾌투’ 선두 LG, 연이틀 롯데 제압…두산, KIA 꺾고 5위 도약

동아일보
조회 0
‘임찬규 쾌투’ 선두 LG, 연이틀 롯데 제압…두산, KIA 꺾고 5위 도약

프로야구 선두 LG 트윈스가 이틀 연속 롯데 자이언츠를 제압했다.LG는 14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롯데와의 경기에서 선발 임찬규를 비롯한 투수진의 호투에 힘입어 6-1로 승리했다.2연승을 달린 LG는 41승(24패)째를 수확해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다.

이날 비로 경기를 치르지 않은 2위 KT 위즈(38승 1무 25패)와 격차는 2경기로 벌렸다.롯데(24승 1무 39패)는 2연패에 빠졌고, 이날 승리한 키움 히어로즈(26승 1무 40패)에 9위 자리를 내주고 꼴찌로 추락했다.LG 선발 임찬규의 호투가 돋보였다.

임찬규는 7이닝 6피안타 1사사구 2탈삼진 1실점으로 안정적인 투구를 펼치며 LG 승리를 견인했다.4월까지 흔들리다 5월 이후 안정감을 되찾은 임찬규는 시즌 7승(1패)째를 수확해 다승 공동 2위로 올라섰다.

임찬규는 개인 7연승도 이어갔다.2회까지 한 타자의 출루도 허용하지 않은 임찬규는 3회초 2사 후 장두성, 황성빈에 연속 안타를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