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달려간 金·鄭·宋… 첫 경선 기선 제압 노린다

ONP 요약
김민석 전 총리는 8/17 전당대회 후보로서 광주 과학기술원에서 강연을 열었다. 그는 이재명 후보를 비판하며 '반명'과 '보완수사권 폐지'를 주장했다. 정청래 전 대표는 신천지 의혹을 제기하며 김 후보를 공격했다.
진보 성향:진보 매체는 김민석을 이재명 반대 '반명' 후보로 묘사하며 보완수사권 폐지와 신천지 의혹을 비판의 핵심으로 강조했다.
중도 성향:중도 매체는 김민석과 정청래의 논쟁을 전당대회 후보 순회전선의 일환으로 보며 사실만을 전달했다.
보수 성향:보수 매체는 김민석을 이재명 반대 '반명' 후보로 비판하며 보완수사권 폐지와 신천지 의혹을 부정적으로 조명했다.
더불어민주당 당권주자들이 모두 충청권으로 달려갔다.
8·17 전당대회 첫 경선지인 충청에서 기선을 제압해야 이후 경선을 수월하게 이어갈 수 있는 만큼, ‘중원 당심(黨心)’부터 확보하겠다는 판단이다.
27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오는 28일부터 충남·충북·대전·세종 권역의 대의원·권리당원 투표를 진행한다.
해당 권역의 투표 결과는 합동연설회가 열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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