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푸드, 먹거리 넘어 문화로…160억 달러 수출 드라이브
AI Summary
Ottogi introduced Royal Ramen in May 2026 to commemorate the 30th anniversary of its flagship Yeol Ramen brand, blending traditional spice with cream and cheese for a Korean-rose fusion taste. The product sold over 2 million units within a month largely through consumer-generated social media recipes and organic word-of-mouth promotion, despite minimal traditional advertising. The rapid success reflects growing consumer appetite for innovative spice-and-cheese flavor combinations among younger demographic segments.
K푸드가 한국 문화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진화를 시도한다.
정부는 중동발 악재에도 한류와 연계한 수출 지원을 강화해 올해 K푸드+ 수출 160억 달러를 달성키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7일 서울 대중문화교류위원회지원단 대회의실에서 제2차 민·관 합동 K푸드 수출기획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선 지난해 마련된 '글로벌 K푸드 수출 확대 전략'의 추진 상황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구체적으로 권역별 전략품목 육성, 수출기업 애로 해소, 비관세장벽 대응 등이 논의됐다.
식품업계는 중동전쟁 종전 이후에도 원가와 환율, 물류비 부담이 여전하다고 호소했다.
특히 각국의 식품 규제와 비관세장벽 대응을 강화하고 시장 개척을 위한 정부 역할을 확대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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