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보수 성향
"메시도, 호날두도 아니다"...야말이 밝힌 진짜 목표는 "나만의 길을 걷겠다"
조선일보
조회 0
[OSEN=정승우 기자] "메시가 될 생각은 없다.
나는 라민 야말이 되고 싶다."불과 18세.
이미 유럽 정상에 섰고 바르셀로나의 상징인 등번호 10번까지 물려받았다.
전 세계가 그를 새로운 리오넬 메시로 부르고 있지만 정작 본인은 다른 길을 바라본다.
스페인 축구의 현재이자 미래로 평가받는 라민 야말 이야기다.영국 'BBC'는 4일(한국시간) '메시보다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