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모셔널, 자율주행 난제 '롱테일' 넘는다…현대차 로보택시 기술 고도화
머니투데이
조회 0
현대자동차그룹의 자율주행 합작사 모셔널이 자율주행 상용화의 핵심 난제로 꼽히는 '롱테일 시나리오' 대응 기술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롱테일 시나리오'는 자율주행차가 자주 마주치지는 않지만 실제 도로에서 안전 판단이 중요한 예외 상황을 뜻한다.
보행자의 갑작스러운 도로 진입이나 차량 역주행이 대표적이다.
공사 구간, 악천후, 도로 낙하물처럼 변수가 많은 장면도 포함된다.
5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모셔널은 최근 자율주행 개발을 위한 공개 데이터셋 'nuReasoning(뉴리즈닝)'을 공개했다.
뉴리즈닝은 자율주행차가 일상적인 도로 환경뿐 아니라 예외적인 상황에서도 장면을 이해하고 안전한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설계된 추론 중심 데이터셋이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