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한 달 조지훈 시정…‘시민주권·현장·미래’ 밑그림
ONP 요약
민선 9기 지방정부들은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공약 실행 계획을 구체화하며 청렴과 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천시, 수원시, 파주시, 익산시, 완도군, 제주도, 울산 중구 등에서 다양한 행정 개혁과 정책 수립이 진행 중이다.
민선 9기 조지훈 전주시정이 출범 한 달을 맞은 가운데 시민 소통과 현장 안전, 미래산업 기반 구축을 위한 시정의 밑그림이 구체화되고 있다.
조지훈 전주시장은 취임 이후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열린 시정을 구현하기 위한 행보를 이어왔다.
당선 직후 전주시청 1층 스피드게이트의 차단 기능을 해제했으며 공무원노동조합의 안전 관련 의견을 반영해 시설은 유지하되, 시민들이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도록 상시 개방했다.
시장실 옆에는 ‘시민소통 공간’을 마련해 시민 누구나 찾아와 시정에 대한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
시정 업무를 파악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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