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4건5개 미디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세계일보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경향신문
연합뉴스
정치
보수 성향

친아들 학대·살해 부른 ‘가스라이팅 이웃女’, 2심서 감형, 왜?

동아일보
친아들 학대·살해 부른 ‘가스라이팅 이웃女’, 2심서 감형, 왜?

이웃 여성을 ‘가스라이팅’해 친아들을 학대·살해하게 한 혐의로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4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부산고법 형사2부(박운삼 재판장)는 8일 아동학대 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40대·여)에게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20년을 선고했다.A 씨는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친모 B 씨(40대)로 하여금 자녀들을 폭행하게 하고 결국 B 씨의 아들 C 군(10대)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A 씨와 B 씨는 회초리, 나무막대기 등을 이용해 B 씨 자녀들을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1심 재판부는 A 씨에게 아동학대 살인 혐의를 인정해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이에 A 씨는 양형부당을 이유로, 검찰은 형이 가볍고 전자장치 부착명령과 보호관찰 명령 청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각각 항소했다.A 씨는 항소심 재판 과정에서 “멈출 수 있는 순간이 있었는데 그러지 못했던 게 후회스럽다”며 “아이들에게 그런 행동을 한 저 자신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3건 · 5개 매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1개 매체2개 매체2개 매체

"잔소리 듣기 싫었다"…잠든 어머니 흉기 살해한 30대 아들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약물탄 술로 남편살해 시도…태권도장 직원, 첫 재판서 “혐의 인정”

동아일보
보수 성향

생후 42일 된 아들 학대살해한 30대 친부 항소심도 ‘징역 13년’

세계일보
보수 성향

낮잠 자고 있던 어머니 살해한 30대 징역 18년

경향신문
진보 성향

모친 잔혹 살해 후 "신이 되살릴줄"…30대 징역 18년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Trump says ceasefire with Iran over, calls negotiations "waste of time"

CBS News

Trump trolls Netanyahu as he makes staggering offer to Islamic despot

Daily Mail (News)

56ft 'Welcome to Wales' dragon carved into the roadside disappears after being covered in grass due to 'lack of maintenance'

Daily Mail (News)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이동국 가족, 새벽 3시 월드컵 응원에…층간소음 우려

동아일보

이승기♥이다인, 아들 출산…두 아이 부모 됐다 “산모·아이 건강”

동아일보

235억 지켜낸 공무원에 3000만 원 지급…하남시에 부는 ‘혁신 바람’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