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5% 폭등' 창신메모리 후폭풍...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 '패닉'
ONP 요약
코스피가 28일 7% 이상 급락하며 증권주가 전반적으로 하락했다. 셀트리온은 호실적 발표 후 3% 이상 상승해 투자심리를 끌어올렸다.
중도 성향:시장 전반 매도세 — 증권주 하락과 매도 사이드카 발동으로 투자심리 악화
보수 성향:셀트리온 호실적 — 호실적 발표 후 상승으로 투자자 기대감 확대
[개장시황] 중국발 AI(인공지능) 기업 투자심리 악화로 반도체 주도주들이 급락했다.
코스피와 코스닥에서 모두 장 초반 매도 방향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28일 오전 9시27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01.87포인트(7.43%) 내린 6253.88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355.48포인트(5.26%) 하락한 6400.27 출발해 낙폭을 키우며 6200선까지 밀렸다.
코스피 약세는 중국 심자외선 장비 개발, 창신메모리 상장 등으로 국내 반도체주 수급 우려가 커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중국 기업의 심자외선(DUV) 노광장비 개발 소식, 엔비디아의 순환투자 논란 재부각 등으로 미국 반도체 주도주들이 동반 약세를 보였다"며 "주도주인 AI와 반도체를 둘러싼 노이즈가 계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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