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급락에 증권주 우수수… 미래에셋증권, 8%대 하락
ONP 요약
코스피가 28일 7% 이상 급락하며 증권주가 전반적으로 하락했다. 셀트리온은 호실적 발표 후 3% 이상 상승해 투자심리를 끌어올렸다.
중도 성향:시장 전반 매도세 — 증권주 하락과 매도 사이드카 발동으로 투자심리 악화
보수 성향:셀트리온 호실적 — 호실적 발표 후 상승으로 투자자 기대감 확대
[특징주]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 시장 안정화 조치인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급락세가 나타나자 증권주가 28일 동반 하락 중이다.
이날 오전 9시33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미래에셋증권이 전 거래일 대비 3250원(8.77%) 하락한 3만3800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8.50%), SK증권(6.50%), 한국금융지주(6.45%), 삼성증권(5.52%), 한화투자증권(5.34%), 신영증권(5.05%), NH투자증권(4.62%), 교보증권(4.50%) 등도 동반 하락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84.5포인트(7.17%) 하락한 6271.25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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