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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기아 타이거즈 김도영에 인사 받던 사이 “동성고 동문, 친해지지 못해 후회”(‘형수는 케이윌’)[순간포착]
조선일보
![조나단, 기아 타이거즈 김도영에 인사 받던 사이 “동성고 동문, 친해지지 못해 후회”(‘형수는 케이윌’)[순간포착]](https://www.chosun.com/resizer/v2/GQ3DOOJQMI4TGNLEMFSGCOJZHE.jpg?auth=8c7a6ab8a215420ce7fa38252c9e6067dab2764827f5443c018a3e95f98e9088&smart=true&width=530&height=733)
[OSEN=오세진 기자] '형수는 케이윌' 조나단이 고등학교 후배였던 기아 타이거즈 내야수, 현재 전반기 공동 홈런 1위로 마무리한 김도영 선수와의 친분에 대해 아쉬워했다.15일 가수 케이윌의 유튜브 채널 ‘솔직히 ‘가을야구 막차 누가 탈 것 같냐?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가을 야구를 주제로 한 만큼 피 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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