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 증시 혼조세 속 중국 창신 메모리 주가 470% 폭등[Asia오전]
"중국 메모리 반도체 제품은 범용…아직 AI 데이터센터용 첨단 제품은 개발 못해" 27일(현지시간) 아시아 주요 증시는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 본토 상하이종합지수는 한국시간 이날 오전 11시21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0.48% 상승한 3832.49에 거래되고 있다.
홍콩 항셍지수는 0.76% 오른 2만5152.23에 거래 중이다.
이날 상하이 기술주 중심 과학기술혁신판(커촹판)에 상장된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는 공모가 대비 470% 가까이 상승해 주당 49위안 선에서 거래 중이다.
공모가는 주당 8.66위안이었다.
창신메모리는 중국 최대 D램 생산 기업으로, 전세계적인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에 힘입어 D램 시장 점유율 확대를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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