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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태워 전기 팔아 10억 벌었다···서산 자원회수시설 ‘효자 노릇’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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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동원F&B가 충청북도 진천군에 총 1400억원을 투입하여 고급 어묵·맛살 등 단백질 식품 생산 전문 제2사업장을 준공했다. 일일 40톤 규모의 생산 능력을 갖춘 이 시설은 기존 제1사업장의 육가공 제품과 상호 보완하며, 글로벌 단백질 시장 수요 증가에 대응해 중국과 일본 등지로 수출을 확대하려는 회사의 성장 전략의 일환이다.

전력 8983MWh 생산·한전에 10억여 원 판매폐열은 주민편익시설 운영에도 활용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 전경.

충남 서산시 제공충남 서산시 광역 자원회수시설이 생활쓰레기를 전력과 열에너지로 전환하며 자원순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서산시는 자원회수시설에서 발생한 폐열을 활용해 증기터빈을 가동한 결과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총 8983MWh의 전력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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