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범보수에 민주노총 출신까지…靑 2기 참모진, 다양성에 '방점'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국정 2년차의 정책 추진을 위해 청와대 주요 참모진을 개편했습니다. 전 연합뉴스 사장 성기홍을 홍보소통수석에, 법조인 한찬식을 민정수석에, 우석대 교수 김경자를 사회수석에 임명했습니다. 국가안보실의 1차장과 3차장도 동시에 교체했습니다.
이 이슈, 당신은 어느 쪽?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the300] 이재명 대통령 취임 2년차에 맞춰 교체된 청와대 수석비서관급 참모진에 범보수로 분류되는 한찬식 신임 민정수석과 노동계 출신 김경자 신임 사회수석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개편을 두고 '다양성'에 방점이 찍혔다는 평가가 나오는 배경이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21일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새 홍보소통수석에 성기홍 전 연합뉴스 대표이사를, 새 민정수석에 한찬식 전 서울동부지검 검사장을, 새 사회수석에 김경자 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부위원장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수석급 참모 중 국가안보실 내 제1차장에 강건작 미래국방전략위원회 위원이, 제3차장에 송기호 현 경제안보비서관이 각각 임명됐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31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7%
2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