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2018년보다 잘했다' 당 지선 자평에 정점식 "의원들 의견 반영 안돼"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6월 3일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고,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이 공개한 중앙선관위 자료에 따르면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이 투표 종료 40분 전인 오후 5시 20분에야 용지 부족을 첫 보고받았다.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는 이후 투표용지 인쇄·배분·현장관리의 부실과 선거관리 체계의 구조적 문제를 점검하기 위해 23일부터 조사에 착수했다.
이 이슈, 어느 시각에 더 공감하세요?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the300]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6.3 지방선거'에서 성과를 거뒀다는 취지의 당내 결과보고서에 대해 "사전에 보고받지 못한 조사로, 당내 숙의 과정을 거치지 않은 선거 실무자들의 견해"라고 평가했다.
정 원내대표는 21일 MBN '시사스페셜 정운갑의 집중분석'에 출연해 '당에서 지방선거에 대한 평가를 내놓았는데 긍정적인 시각이 꽤 반영됐다'는 취지의 진행자 질문을 듣고 "우리 당내에 두 가지 시각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원내대표는 "비교 기준을 2018년 지방선거로 할지 2022년 지방선거로 할지에 대해 의견이 갈린다"며 "그 평가 결과는 2018년 선거 결과를 기준으로 비교, 분석한 것"이라고 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28건 · 9개 매체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45%
2개 매체3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