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비교AI 브리핑뉴스
회사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3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7%
매일경제
동아일보
SBS 뉴스 (정치)
연합뉴스
매일경제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경향신문
오마이뉴스
정치
보수 성향

[단독]美상원 군사위, 비전투함 해외 건조 길 열어… ‘마스가’ 탄력

동아일보
조회 0
[단독]美상원 군사위, 비전투함 해외 건조 길 열어… ‘마스가’ 탄력

미국 의회가 미 해군의 전략수송선과 벌크연료선을 해외 조선소에서도 건조할 수 있도록 하는 법적 절차에 착수해 관련 상임위를 통과했다.

그간 미국에서만 해군 함정을 건조하도록 규정해 왔던 미국이 한국 등 동맹국 조선소를 활용할 수 있는 길을 연 것이다.

한국의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도 힘을 받을 전망이다.

17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미국 상원 군사위원회는 11일(현지 시간) 2027회계연도 국방수권법(NDAA)을 의결하면서 ‘벌크연료선과 전략수송선을 최대 2척까지 해외 조선소에서 조달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비(非)전투함의 해외 건조를 허용한 셈이다.

더불어 ‘해당 사업에 참여하는 외국 기업이 미국 조선 및 해양산업 기반에 투자해야 한다’는 조건을 달았다.

국방수권법은 매년 무기 개발과 함정 건조 등 미국 국방 정책의 방향을 정하는 법안이다.

‘번스-톨레프슨법’에서 금지한 해군 함정의 해외 건조를 국방수권법으로 우회하려는 취지로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32건 · 8개 매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7%
2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속보]北 김여정 “우리 핵은 영구불변…비핵화 안 될 것” G7 회의 비난

동아일보
보수 성향

북한 김여정, G7정상 성명 '비핵화'에 "단호히 규탄 배격"

SBS 뉴스 (정치)
중도 성향

[속보] 北김여정, '비핵화' G7성명에 "규탄배격…넘을수없는 불퇴의 선"

연합뉴스
중도 성향

일본도 '비핵 3원칙' 흔들 유신회 "반입 금지 재검토"

매일경제
보수 성향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통일부 "주적 표현 검토해야"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인천서 발견된 다리, 요양병원 80대 환자 유전자와 일치

한겨레

[단독] 퀴어문화축제 올해도 불참한 안창호…인권위 사무실로 출근해

한겨레

고가 ‘비급여 치료 유도’ 암요양병원 신고하면 최대 30억

조선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고려아연 “영풍, 환경정화 충당부채 과소계상 경위부터 밝혀야”

동아일보

정청래 90도 인사에…“현란한 정치 기술” 친명계 비판

동아일보

SK하이닉스, 신형 HBM 반도체 시제품 공급… “시장요구 선제적 대응할 것”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