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비교AI 브리핑뉴스
회사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35건1개 미디어
중도 성향 100%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통일부 "주적 표현 검토해야"

머니투데이
조회 0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통일부 "주적 표현 검토해야"

AI 통합 요약

주요 7개국 정상들이 중국의 해양 영향력 확대와 북한의 핵무기 프로그램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강경한 메시지를 발표했다. 동시에 중국에 집중된 핵심광물(희토류 등) 공급망에서의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서고 핵심광물 공동 비축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당신은 어느 쪽? 테스트같은 뉴스, 다른 시선 — 나의 뉴스 성향은?해보기

국방부가 올해 발간 예정인 '국방백서 2026'에서 북한을 적으로 규정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북한 정권과 북한군은 우리의 적이라는 입장에 변화가 없다"라고 밝혔다.

반면 통일부는 "주적인 북한과 평화 공존을 추구할 수는 없다"고 반대 의견을 냈다.

이경호 국방부 부대변인은 1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국방부가 올해 발표 예정인 백서에서 북한을 적이라고 규정하지 않는 방향을 검토한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북한 정권과 북한군이 우리의 적이라는 입장에 변함이 없음을 말씀드린다"라고 말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새 국방백서에 북한을 적이라고 규정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이란 때리겠다더니”…美 언론들 “트럼프, 고유가에 겁먹고 협상”

매일경제

I built an AI tool that negotiated hotel prices for me. One hotel suspected it was AI, but it got me a better deal.

Business Insider

노태악, ‘투표용지 50% 축소’ 몰랐다더니…6개월 전 이미 보고 받았다

매일경제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이화영 10일간 국민참여재판 끝…배심원 평의·재판부 선고만 남았다

머니투데이

"아침이 두렵다" 30대 경찰관 사망…유서 속 '상급자'는 대기발령

머니투데이

미래에셋생명, '자진 상폐설'에 주가 7%↓…"검토한 바 없다"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