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막내에서 주축으로…남자탁구 오준성 "복식서 금메달 노릴 것"
연합뉴스

ONP 요약
한국 탁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충북 진천에서 훈련과 미디어데이를 진행하며 금메달 1~2개를 목표로 한다. 최영일 총감독과 석은미 여자 감독이 각오를 밝히고, 선수들은 국내 기업 스폰서와 함께 준비 중이다.
중도 성향:중도 프레임 — 팀이 목표를 세우고 준비 중임을 보도
(진천=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3년 전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단체전 막내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던 오준성(20·한국거래소)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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