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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비정규직 알바’ 로건, 정규직 전환에 성공할까…로건 “KT에서의 생활 너무 만족해. 오랜 기간 수원에서 뛰고 싶어”
세계일보

[잠실=남정훈 기자] KT의 부상 대체 외인 투수 로건 앨런은 비정규직 알바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KT는 21일로 계약 만료되는 로건 앨런의 정식 계약 여부를 곧 결정할 예정이다.
이강철 KT 감독은 지난 16일 LG와의 후반기 첫 경기를 앞두고 “로건과의 계약이 곧 끝난다. 조만간 결정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정식 계약 여부 전망은 나쁘지 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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