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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자 '총알' 떨어지나…개인 예탁금 5개월來 최저
프레시안
증시 대기자금 성격인 투자자 예탁금이 5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개인투자자들의 '총알'이 한계에 다다른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1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투자자 예탁금은 107조1279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 2월 20일(104조1291억 원) 이후 최저 금액이다.
투자자 예탁금은 지난달 29일 132조4697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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