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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
가습기살균제 배상체계 개편…최대 8학기 대학 등록금 지원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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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 참사 14주년 기자회견이 열린 지난해 8월 28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피해자들의 유품이 놓여 있다.
문재원 기자가습기살균제 피해를 입은 학생에게 앞으로 최대 8학기 대학 등록금을 지원한다.
치료비·간병비는 피해자가 원할 경우 일시금 배상에서 제외하고 계속 받을 수 있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 같은 내용의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및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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