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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李대통령, 트럼프와 골프 약속 공개…“한·미 관계 단단하고 영원”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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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트럼프와 골프 약속 공개…“한·미 관계 단단하고 영원”

AI 통합 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이탈리아 국빈방문을 마친 후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등 각국 정상들과 면담하며 에너지 공급망, 글로벌 불균형 성장 등 국제 현안을 논의했고, 공식 만찬에서 국제기구 대표들과 의견을 교환했다. 마크롱 대통령이 임기 중 주최하는 마지막 G7 회의였으며, 한반도 대화 기류 조성과 유럽과의 전략 협력이 주요 성과로 남았다.

진보 성향: 국내 정치 지도부(국무총리, 민주당 대표 등)의 귀국 환영행사 참석을 보도하며 국내 정치적 지지와 환영을 강조했다.

보수 성향: 이 대통령의 국제 외교 활동과 각국 정상과의 면담, 유럽과의 관계 강화, 통상·전략 협력 성과 등 국제 외교적 성취를 적극 부각했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난 이재명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만찬을 함께하며 약 90분간 한반도 평화와 한·미관계를 놓고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많은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다.
18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유럽 순방을 마치고 귀국 비행기에 오른 뒤 엑스(X)에 올린 글에서 “한·미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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