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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트럼프와 골프 약속 "지나가는 말인줄 알았는데…준비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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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트럼프와 골프 약속 "지나가는 말인줄 알았는데…준비해야 할듯"

AI 통합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에 참석해 인도·독일·캐나다 등 주요국 정상과 양자회담을 가졌다. 방산·에너지·핵심광물 등 다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으며, 캐나다의 차세대 잠수함 사업 관련 한국의 역할이 주목받고 있다.

중도 성향: 이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국제 외교적 성과로 평가하고, 방산·에너지·핵심광물 등 다각적 협력 분야를 균형있게 다룬다.

보수 성향: 캐나다와의 회담을 60조원 규모의 차세대 잠수함 사업 수주전 상황 속에서 강조하며, 한국의 경제적 이익과 방산 기술 우위를 적극 부각한다.

[the300] 이재명 대통령이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나 골프 약속을 했다며 "지나가는 말인줄 알았는데 준비를 해야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난 17일 오후(현지시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어제 (트럼프 대통령이) 만찬때 골프 얘기를 하며 우리 부부와 골프를 함께 하겠다고 해 아내가 손가락 걸고 약속을 받았는데 오늘 오찬후 헤어지면서 다시 골프를 꼭 함께 하자고 했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오늘 마지막 오찬에선 지금까지 사용하던 서명용 펜을 제게 선물로 줬다"며 "아마도 처음 정상회담 때 제가 쓰던 펜을 선물 받은 기억 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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