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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 국가유산청장 “사연댐 수문 2030년까지 설치…기후변화 속 ‘반구천 암각화’ 보존 계속 고민해야”
경향신문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지난 17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차 세계유산 현장관리자 포럼에서 참가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제공“반구천 암각화 보존을 위해 사연댐 수문 설치 공사를 올해 하반기 시작해 2030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다만 기후변화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수문이 완공된 뒤에도 제 역할을 할 수 있을지까지 고민해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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