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정책 발언· 사건 전체4건4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매일신문(대구경북)
머니투데이
정치
중도 성향

이찬진 "홈플러스 경영책임자 DIP 우선 변제 적절치 않아"

뉴시스 속보

ONP 요약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홈플러스가 MBK파트너스와 메리츠금융그룹이 지원한 긴급운영자금(DIP)을 공익채권으로 분류한 것이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DIP 우선 변제와 피해자 보상 순위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서울=뉴시스]이지민 기자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홈플러스 전자단기사채 피해자보다 MBK파트너스와 메리츠금융그룹이 투입한 긴급운영자금(DIP)이 우선 변제되는 상황에 대해 "적절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 원장은 29일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보고에 참석해 홈플러스 채권 변제 순위와 관련해 "경영상의 책임을 진 자의 DIP를 공익채권으로 분류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해석론상에 문제가 있다면 입법적으로 시정될 필요가 있다는 게 금감원 입장"이라고 말했다.

메리츠금융은 지난 16일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김병주 회장의 보증을 조건으로 홈플러스 회생을 위한 2000억원 규모 DIP 대출을 지원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현행법상 회생절차 개시 후 채무자의 업무와 재산을 관리하기 위해 필요한 DIP는 공익채권으로 분류돼 최우선 변제 대상이 된다.

이 원장은 "금융위원회와 협의를 거쳐 말씀드리겠다"며 "MBK 측은 (우선 변제권을) 포기한다고 했고, 메리츠 측은 확인할 부분이 있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zmin@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1건2건1건
진보 성향1
중도 성향2
보수 성향1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정부 "단일종목 레버리지 개인별 투자한도 설정, 총량관리"

노컷뉴스

의붓딸들 10년 가까이 학대한 60대 계모 징역 7년

노컷뉴스

'내란 동조 의혹 제기' 이원택 "무죄 드러날 것"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인터뷰] 윤경호라는 대세

뉴시스 속보

이해리 "공복에 과자 섭취, 건강하지 않은 짓"…'빈속 당분'이 위험한 이유

뉴시스 속보

조현, 필리핀서 왕이와 환담…8월 방한 논의한 듯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홈플러스 DIP 공익채권 분류 논란

4건 · 4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DIP가 공익채권으로 분류돼 우선 변제되는 상황
  • MBK파트너스와 메리츠금융그룹이 2000억원 규모 DIP 대출 지원
  • 금감원장, DIP 분류 개정 필요성 언급

관련 개체

Lee Chan-jin메리츠금융지주Lee Jae-myungDemocratic Party of KoreaPeople Power Party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이찬진 금감원장 "홈플러스 경영책임자 우선변제 부적절"

🇰🇷뉴시스 속보
보는 중

이찬진 "홈플러스 경영책임자 DIP 우선 변제 적절치 않아"

🇰🇷머니투데이

금감원장 "홈플러스 DIP, 공익채권 분류 부적절"…사모펀드 규제 필요성 거론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금융당국 수장들 "'李 대통령 17억 근저당 부동산 거래', 사적인 거래·구체적 내용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