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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도 더위에도 “아주 긴 연설” 하겠다는 트럼프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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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 DC 내셔널 몰 전경.
링컨기념관과 워싱턴기념탑을 잇는 잔디 광장이다.
AFP연합뉴스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일인 오는 4일(현지시간) 섭씨 40도에 육박하는 더위가 예고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장시간 연설을 예고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일 노스다코타주에서 한 연설에서 “7월4일 기온이 화씨 약 107도(섭씨 41.7도)까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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