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검체 수가 개편에 "검사 기관 도산 우려…의료정보 해외 유출될 수도"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주요 5개 검사 전문의료기관(수탁기관), 최근 수년째 영업적자 복자부, 검체검사 수가 개편 예고…하향 조정 시 검사 수탁기관 경영 악화·검사 인프라 붕괴 우려돼 "고난도 검사 수행 기관에 선별 지원 높여야" 정부가 검체검사 수가 개편을 예고하면서 임상검사 전문의료기관(수탁기관)들의 경영 타격이 심각해질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현재 주요 5개 검사 전문 기관들은 수년째 영업적자 상태다.
이런 상황에 검체검사 건강보험 수가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 검사 인프라 자체가 붕괴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최악의 경우 국내 수탁기관들이 도산하면 고난도 진단 처리를 위해 해외 업체를 이용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국민들의 의료 정보가 해외로 유출될 수 있다는 위기감도 감지된다....
관련 뉴스
34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2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