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38건7개 미디어
경제
중도 성향

SK하이닉스는 어떻게 시총을 뒤집었나…ADR 기대감에 수급↑

머니투데이
조회 0
SK하이닉스는 어떻게 시총을 뒤집었나…ADR 기대감에 수급↑

AI 통합 요약

SK하이닉스가 AI 반도체 수요의 급증으로 사상 첫 시가총액 2000조원을 달성하며 2000년 이후 27년간 1위를 지켜온 삼성전자를 추격하고 있다. 두 회사 간 격차가 23~24조원까지 좁혀져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의 95~98% 수준에 도달했다. 투자기관들도 SK하이닉스의 성장 전망을 반영해 목표가를 연이어 상향조정하고 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40조원대 ADR 상장 재료에 수급 몰려 시총 확대되면서 수급 유리한 조건 맞물린 영향 "반도체 중심 국내 산업 구조 바뀌는 것은 아냐" 25년 7개월간 유지되던 삼성전자의 시가총액 1위(보통주 기준)에 균열이 간건 SK하이닉스로 수급이 더 몰린 영향이 크다.

최대 40조원 규모의 ADR(주식예탁증서) 상장을 목전에 뒀다는 재료에 패시브 펀드와 ETF(상장지수펀드) 수급환경까지 유리해지면서 시총 급등이 발생했다는 의견이다.

22일 한국거래소(KRX)에서 SK하이닉스 시총은 전 거래일 대비 5.61% 오른 2080조원에 마감됐다.

코스피에서 차지하는 시총 비중은 SK하이닉스 27.93%, 삼성전자 27.74%로 집계됐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