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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도 신용대출 한도 줄인다…인당 최대 1억 제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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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도 신용대출 한도 줄인다…인당 최대 1억 제한

AI 통합 요약

정부가 19~34세 청년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미래적금' 상품을 6월 22일 출시했다. 기본 금리 7~8%에 정부 기여금(6% 또는 12%)과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을 합치면 최대 19.4% 수준의 금리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3년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월 최대 50만원씩 납입 가능하며 7월 3일까지 가입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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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이 신용대출 관리를 강화한다.

대출비교 플랫폼을 통한 대출 갈아타기 신청을 막은데 이어 신용대출과 한도대출(마이너스통장)의 한도도 제한하기로 했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오는 26일부터 신용대출 한도를 차주당 1억원으로,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제한할 예정이다.

다음 달부터 소진율이 낮은 마이너스통장의 관리도 강화한다.

한도가 5000만원 이상인 마이너스통장 가운데 7월 중 연장, 재약정을 신청하는 경우 사용률에 따라 한도를 감액한다.

사용률이 10% 미만일 경우 한도를 10% 줄이고 사용률 5% 미만인 경우엔 20% 감액한다.

연소득 100% 범위 내 운영원칙을 유지하되 대출금이 5000만원 이하인 계좌는 적용 대상에서 제외한다.

시행일은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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