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범죄피해 당하고 나서야 경찰 수사 잘못될 수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동아일보
“범죄피해 당하고 나서야 경찰 수사 잘못될 수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검찰 불송치 결정을 받았을 때 포기하고 싶었죠.

경찰 결정서에도 구체적인 불송치 이유는 없이 혐의가 성립되지 않는다는 말만 반복돼 있었어요.

직접 법을 공부하고 변호사 상담도 50번 가까이 받은 끝에 결국 이의신청을 통해 보완수사가 진행됐고 기소가 이뤄졌습니다.”2024년 11월 지인에게 명예훼손 피해를 당한 배모 씨(37)가 자신의 경찰 수사 경험을 전한 내용이다.

그가 직접 이의신청을 해 사건이 검찰에 송치되고 나서야 피의자가 협박,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업무방해, 스토킹 등 혐의로 기소될 수 있었다.

배 씨는 “피해를 당하고 나서야 경찰도 잘못된 결정을 내릴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형소법) 개정안에 대해 야당과 시민사회는 물론, 여당 내부에서도 반대 목소리가 나오는 가운데 범죄 피해자들의 우려 또한 커지고 있다.

주간동아와 만난 범죄 피해자와 이들의 대리를 맡아온 변호사들은 지금도 경찰의 자의적인 불송치 결정이나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외교부, 심우정 딸 합격 1년여 만에 취소…관련자 징계 요구

노컷뉴스

수도권·충청 집중호우 침수 등 피해 208건…중대본 2단계 격상

노컷뉴스

강서·은평·마포구 침수경보…집중호우로 동부간선 통제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결별’ 김요한, 상처 컸다 “새로운 만남 생각 없어”

동아일보

눈 마주쳤다고 폭행한 20대 조폭들, 1심 ‘집행유예’

동아일보

황인범, 포르투갈 명문 포르투 입단 초읽기…“이적료 85억원 합의”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