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토트넘은 17위, 양민혁은 29분' "또 임대?" 양민혁 잔혹사 끝날까...데 제르비의 선택만 남았다
조선일보

[OSEN=우충원 기자] 양민혁이 또 한 번 임대 생활을 이어갈 가능성이 제기됐다.
새롭게 토트넘 지휘봉을 잡은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프리시즌에서 직접 기량을 점검할 예정이지만, 당장 1군에 잔류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다.토트넘 소식에 정통한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 14일(이하 한국시간) "데 제르비 감독이 프리시즌에서 토트넘 유망주 11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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