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故 강희선, 영혼이 있는 성우의 마지막 이름
머니투데이
AI에는 없는 영혼을 전하는 목소리 “이번 내리실 역은 시청, 시청역입니다.” 대한민국의 서울이든 부산이든, 바쁘게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곁에 두고 친근하게 들었던 목소리.
고(故) 강희선 성우의 목소리다.
그가 지난 4일 오랜 지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강희선’이라는 이름은 잘 모르더라도, 이렇게 서울과 부산의 지하철을 통해 나오던 방송 그리고 조금 더 ‘짱구는 못 말려’라는 애니메이션을 기억한다면 ‘짱구 엄마’ 봉미선을 연기한 배우가 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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