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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페이스북 '미흡'…방미통위, 이용자보호 평가 공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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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전기통신사업자 이용자 보호업무 평가 결과를 공개한 가운데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이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분야에서 '미흡' 등급을 받았다.
다만 관심을 모았던 '건전한 단말기 유통환경 조성을 위한 시책안'은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고 보고 의결을 보류했다.
방미통위는 12일 제17차 전체회의를 열고 '2025년도 전기통신사업자 이용자 보호업무 평가결과에 관한 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이동통신 등 12개 서비스 분야 47개 사업자(중복 제외 34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신규 평가 대상에는 유니컴즈(알뜰폰), 테무(쇼핑), 쿠팡이츠(배달), 티빙·쿠팡플레이(OTT), 치지직(개인방송)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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