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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 영웅' 한민수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대행 "업무폭증 속 직원 처우개선 절실... 하루를 머물더라도 머문 자리가 좋아지도록"[진심인터뷰]
조선일보
!['패럴림픽 영웅' 한민수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대행 "업무폭증 속 직원 처우개선 절실... 하루를 머물더라도 머문 자리가 좋아지도록"[진심인터뷰]](https://www.chosun.com/resizer/v2/GMZTSNBRMFRWGYJWMM2WMMTEMI.jpg?auth=04e56082f65baaa2c630828bc74d56c61dfaaf1e1557174b359416e5207e84d4&smart=true&width=700&height=1243)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어디에 있든 얼마나 있든 제가 머무는 자리가 더 좋은 곳이 되길 바랄 뿐입니다." 6월 중순 서울 마포구 집무실에서 만난 한민수 스포츠윤리센터 직무대행의 책상 위에 놓인 결재 서류엔 필사 노트가 빼곡했다.
한민수 전 파라아이스하키 대표팀 감독은 지난 3월 16일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직무대행으로 공식 업무를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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