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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CXMT, 스톡옵션 470배 '돈방석'…8조어치 주식 무상배분까지
머니투데이
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상장 첫날 주가가 470% 폭등하며 임직원들의 지분 가치도 동반 급등했다.
창업주인 주이밍 회장이 직원들에게 무상 배분하겠다고 밝힌 주식 가치도 함께 늘었다.
2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차오칸위 창신메모리 최고경영자(CEO)의 사례를 들어 창신메모리 고위 임원들의 IPO에 따른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수익률이 약 4만7000%(470배)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창신메모리(CXMT)의 상장 첫날 시초가는 공모가(8.66위안)보다 471% 폭등한 49.50위안에서 출발했다.
블룸버그 시장데이터에 따르면 일별 주가 범위는 46.26~53.99위안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를 기준으로 차오 CEO가 보유한 회사 지분 약 0.3%(2억1200만주)는 적게는 428배에서 많게는 500배가 넘는 시세차익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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