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공정위, ‘대산 1호’ 롯데·HD현대 합병 ‘조건부 승인’ 의견… 내달 전원회의 거쳐 확정
조선일보

공정거래위원회가 ‘석유화학산업 구조개편’ 1호 사업인 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간 합병에 대해 과점 사업자가 만들어질 우려가 있다면서 제동을 걸었다.
양사가 합쳐지면 합성 수지 시장에서 점유율이 압도적이게 되니 합병 구조를 고치라고 한 것이다.
이에 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은 자진 시정 방안을 제출했는데, 공정위는 시정 방안이 시행될 경우 합병을 조건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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