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영웅본색'·'천녀유혼' 만든 홍콩 영화의 여걸…시남생, 향년 75세 별세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홍콩 영화 황금기를 이끈 전설적인 프로듀서 시남생(施南生·난선 시)이 별세했다.
향년 75세.
14일 홍콩 현지 매체 성도일보 등에 따르면 시남생은 지난 13일 오후 8시 51분 홍콩 양화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이 공동 설립한 영화 제작사 전영공작실(Film Workshop)은 성명을 통해 "2022년부터 면역계 이상으로 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