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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회장' 이준영-손현주, 영혼 체인지 해피엔딩..13.6% 유종의 미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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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과 손현주가 최성그룹의 명운을 바로 세우며 온기 가득한 해피엔딩을 완성했다.
5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최종회에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의 손에서 최성가 승계 전쟁이 깔끔하게 마무리됐다.
최종회 유료가구 시청률은 전국 13.6%, 수도권 13.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또한 2049 남녀 타깃 시청률은 전국 4.8%, 수도권 4.3%로 일요일에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유료가구 전국 기준 14.8%, 2049 남녀 타깃 전국 기준 5.2%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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