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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래미안, '런던 디자인 어워즈' 2년 연속 금상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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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국제 디자인 공모전인 '2026 런던 디자인 어워즈'에서 2년 연속 수상하며 래미안의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삼성물산은 '2026 런던 디자인 어워즈' 건축 디자인(Architectural Design) 부문에 출품한 '래미안 원페를라'의 외관과 커뮤니티 디자인이 금상(GOLD)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래미안 원펜타스'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런던 디자인 어워즈는 국제시상식협회(IAA)가 주관하는 글로벌 디자인 공모전이다.
올해는 전 세계 40여개국에서 2000여개 작품이 출품했으며 글로벌 심사위원 38명이 창의성과 콘셉트, 아이디어 등을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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