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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1차전 출전 불가" 가나 초비상! '강간 7건·성폭행 1건 혐의'로 파티 입국 막혔다..."캐나다 정부가 비자 신청 거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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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한국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세계랭킹 40위 체코를 상대로 경기를 주도하며 많은 슈팅 기회를 만들었으나 결정력 부족으로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세계랭킹 25위 한국은 손흥민과 이강인을 중심으로 공세를 펼쳤으며, 후반전 역전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OSEN=고성환 기자] 이대로라면 토너먼트 경기까지 놓칠 수 있다.
토마스 파티(33, 비야레알)가 성범죄 혐의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쫓겨날 위기다.'디 애슬레틱'은 13일(이하 한국시간) "파티가 가나의 월드컵 첫 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캐나다 입국 자체가 거부됐기 때문이다.
가나는 오는 17일 토론토 BMO 필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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